다시 서울에서 유럽행 개·고양이 항체가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. 올해 4월부터 EU 및 영국 등 유럽으로 반려동물을 데려가기 위해 광견병 항체 검사를 받는 기관이 경북 김천 농림축산검역본부 바이러스질병과 단 한 곳으로 축소되어 보호자들이 불편함을 겪어왔다. 이러한 불편함이 6개월 만에 해소됐다.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가 10월 30일(금) 한국인정기구(KOLAS)로부터 광견병 항체가 시험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(ISO/IEC 17025) 인정을 받은 것이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