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금천구 오예스지역아동센터를 찾아 '서울런 쌤' 멘토링 현장을 살폈다. 이달부터 시범운영 중인 서울런 쌤은 지역아동센... 이달부터 시범운영 중인 서울런 쌤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가 영어·수학 등 교과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. 오 시장은 센터를 둘러본 뒤 학생들과 영어·수학 문제를 함께 풀며 학습을 지도했다. 이어 시니어 멘토와 대화하며 은퇴 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험과 보람, 현장 의견을 전해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