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TV.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[서울시 제공][서울시 제공]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(26일) 치료 약이 없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걸린 나무가 올해 서울에서 74그루나 확인된 데 대해 "감염목이 단 한 그루도 남지 않도록 한다는 각오로 전심전력을 다하라"고 지시했습니다. 오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"소나무재선충병은 한번 확산하면 회복이 어려운 만큼 다소 과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