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협신문.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말초중심정맥관(PICC)을 삽입하고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를 위한 카카오톡 AI 챗봇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. 장기간 항암치료나 피부 손상 위험이 있는 항암제를 투여할 때 필수다. [서울=뉴시스] 류난영 기자 = 항암제 등 독성이 강한 약물을 안전하게 투여하기 위해 항암 환자들이 삽입하는 말초중심정맥관(PICC)은 관을 넣은 채 수개월 간 사용해야 해 감염이나 막힘 등 부작용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. 실제 암환자의 약 17%가 PICC 관련 합병..